임승철 총영사는 7월 10일(금), 나가노시를 방문하여 오기와라 켄지 시장을 면담하였습니다. 양측은 나가노시와 서울 및 대구 간 교류가 40년이 넘는 오랜 기간 이어지고 있는 점을 높이 평가하고 앞으로도 지역 간 교류 확대를 위해 긴밀히 협력해 나가기로 하였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