임승철 총영사는 7월 7일(화), 나가오카시를 방문하여 이케다 가즈유키 시의회 의장을 면담하였습니다.양측은 상호 이해와 신뢰를 기반으로 양국 간 경제, 문화 등 다방면의 교류가 한층 더 확대되도록 협력해 나가기로 하였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