임승철 총영사는 7월 7일(화), 나가오카시를 방문하여 이소다 다츠노부 시장을 면담하였습니다. 양측은 제조업 및 기계・전자 산업 등 다양한 산업이 발전한 나가오카시의 특성을 감안하여 AI 분야에 있어서도 협력해 나가기로 하였습니다.